소공동체 현황
2004년부터 시작한 소공동체는 현재 9개 소공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월 첫 주와 셋째 주 교우 가정을 돌아 가며 월2회 모임을 갖고, 초대 교회 때처럼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서로 섬기고, 나누고, 사귀는 일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음나누기를 중심으로 이루어 지는 소공동체 모임은 연령이나 친분, 여타 관계를 뛰어 넘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느끼는 “보편적 일치”를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공동체별 사도 및 총무
소공동체분과장: 이희수 카타리나 (780-862-0312)
- 꽃가람 : 도영록 프란체스코 (780-991-2834)
- 누리봄 : 주은영 소화데레사 (587-936-3446)
- 봄물 : 권하나 데레사 (780-200-5695)
- 어울림 : 이경희 안젤라 (780-729-0671)
- 올리브나무 : 박지영 비비안나 (780-716-7452)
- 옹달샘 : 이현영 레아 (780-655-3695)
- 예다움 : 조영신 리따 (780-904-4202)
- 포도나무 : 김경선 미카엘라 (780-903-5573)
- 호산나 : 성호진 글라라 (780-777-1612)
- 마중물(레드디어) : 임병을 미카엘 (587-731-1916)